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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BEST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 답변
  • 교통사고 치료의 종결 시점은 보험사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회복 상태에 따라 결정됩니다. 

     

    의학적으로 치료가 더 필요하다는 주치의의 진단이 있다면 사고 후 몇 달이 지나도 치료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고일로부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보험사에서 인정하는 주당 내원 가능 횟수가 단계별로 조정됩니다.

     

    사고일 ~ 3주(21일까지) : 매일 가능 (주 7회)

     

    4주 ~ 11주 : 주 3회 가능

     

    12주 ~ 6개월 : 주 2회 가능

     

    6개월 이후 : 주 1회 가능

     

    위 횟수는 자동차보험이 전액 지불 보증을 해주는 기준입니다. 

     

    합의 이후라도 통증은 남아있을 수 있으니 완치시까지 꾸준히 치료 받으시는걸 권장 드립니다.


  • 답변
  • 아니요, 차감되지 않습니다. 

     

    건강보험 추나와 자동차보험 추나는 재원이 완전히 분리되어 운영됩니다.

     

    건강보험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관리하며 개인당 연간 20회 제한이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은 각 보험사에서 지불하며 사고당 20회가 별도로 부여됩니다.

     

    결론적으로 올해 이미 건강보험 추나 20회를 다 쓰셨더라도, 

     

    교통사고 치료를 위한 추나 20회는 새롭게 보장받으실 수 있습니다.

  • 답변
  • 과실 비율에 따라 본인 부담금이 발생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개정된 보험 약관에 따라 경상 환자(12~14급)의 경우에도 일정 금액까지는 보험사에서 우선 지급하며, 

     

    대인 접수가 정상적으로 되어 있다면 대부분의 통원 치료 단계에서 당장 결제하실 일은 거의 없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내원 시 확인해 드릴 수 있습니다.

  • 답변
  • 환자분께서는 사고 접수번호와 보험사 담당자 연락처 이 두 가지만 알고 계시면 됩니다.

     

    복잡한 행정 절차나 서류 확인은 저희 한의원에서 보험사와 직접 소통하여 처리해 드립니다. 

     

    데스크에서 접수번호만 말씀해 주시면 본인 부담금 없이 바로 진료를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아직 사고 접수 전이라도 치료를 미루지 마세요. 사고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내원하시거나 전화문의 주시면 치료를 먼저 받으실 수 있도록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답변
  • 교통사고 당시 우리 몸은 극도의 긴장 상태에 놓이며 아드레날린을 분비합니다. 

     

    이 호르몬이 통증 감각을 일시적으로 무디게 만듭니다. 

     

    하지만 2~3일이 지나 긴장이 풀리고 염증 반응이 본격화되면서 숨어있던 통증이 수면 위로 올라옵니다. 

     

    이를 지연성 통증이라 부르며,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 후유증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답변
  • X-ray는 뼈의 골절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하지만 사고의 충격은 뼈뿐만 아니라 근육, 인대, 신경 같은 부드러운 조직(연부조직)에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한방에서는 이 원인을 '어혈(瘀血)'로 봅니다. 

     

    사고 충격으로 미세혈관이 파열되어 흘러나온 피가 정상적으로 순환되지 못하고 조직에 정체되는 현상이죠. 

     

    이 어혈이 기혈 순환을 막아 몸이 무겁고, 밤마다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 답변
  • 골반 정렬이 무너진 상태에서 러닝을 하면 하체 근육이 과사용될 수 있습니다.

     

    골반이 틀어지거나 비대칭이 있으면 러닝 시 체중이 한쪽으로 쏠리고, 허벅지·종아리 근육이 골반의 역할을 보완하느라 더 많이 사용됩니다.

     

    이 경우 지방 연소는 잘 일어나지 않고 근육 사용만 늘어나 하체가 더 단단하고 두꺼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러닝 양을 늘리기보다 골반과 하체 정렬을 먼저 교정해 근육 사용을 정상화한 뒤 러닝을 병행하는 것이 치료적으로 더 효과적입니다.

     

    현재 상태에선 러닝이 다이어트가 아니라 하체 부담을 누적시키는 운동이 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답변
  • 네, 턱관절에 상당한 부담을 주는 습관입니다.

     

    이를 악무는 순간 턱관절과 주변 근육에 계속 힘이 들어가 근육이 풀리지 않고 관절 움직임이 제한됩니다.

     

    평소 무의식적으로 이를 꽉 무는 습관이 있다면 턱관절과 주변 근육에 계속 부담이 쌓입니다.

     

    이런 상태가 반복되면 턱 통증, 입 벌리기 불편함, 소리, 심하면 두통이나 목·어깨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습관과 증상은 추나요법으로 개선이 가능한데요.

     

    추나요법은 과도하게 긴장된 턱 주변 근육을 풀고 턱과 목의 균형을 함께 조절해 악무는 습관으로 생긴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 답변
  • 골반은 척추를 받치고, 양쪽 다리를 연결하는 우리 몸의 기초 구조 역할을 합니다.

     

    이 골반이 틀어지면 척추 정렬이 흐트러지고 체중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허리·엉덩이·무릎·발목까지 연쇄적인 부담이 생깁니다.

     

    또한 골반이 벌어지거나 기울어진 상태가 지속되면 근육 사용이 비효율적으로 변해 통증이 쉽게 생기고, 하체가 굵어 보이거나 체형이 무너지는 원인이 됩니다.

     

    골반교정은 단순히 뼈를 맞추는 치료가 아니라 몸의 중심을 다시 세워 통증을 줄이고 움직임과 체형을 정상 방향으로 돌려놓는 치료입니다.

     

    그래서 통증이 있든 없든 자세가 무너졌거나 체형 변화가 느껴진다면 골반교정은 예방과 회복 모두에 의미 있는 치료가 됩니다.

  • 답변
  • 출산 직후에는 골반과 인대가 아직 유연한 상태라 산후교정을 시작하면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변화가 나타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벌어진 골반과 틀어진 자세가 몸에 굳어지고 보상 패턴이 자리 잡게 되면, 교정에 더 많은 시간과 횟수가 필요한 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산후 1년, 2년이 지났다고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임상에서도 출산 후 시간이 꽤 지난 분들도 골반 통증 완화, 체형 균형, 하체 부담 감소 같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산후교정은 이미 늦었다고 생각될 때 시작하는 것보다 지금 상태에서 가장 빠른 시점에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