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이 만화 본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것 <아드만 애니메이션> 전시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누라리 작성일19-03-08 21:15 조회3,829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뉴스엔=하성태 기자>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인기 캐릭터 월래스와 그로밋이 부산에 뜬다. 월드 스타 월래스와 그로밋의 대형 캐릭터 인형이 10주년을 맞은 부산 국제 영화제를 축하하기
뉴스엔 닫기코딱지 시절 비디오로 백 번은 봤던 월레스와 그로밋 다들 기억하지?
(서울=연합뉴스) 오는 4월 1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아드만 애니메이션전 월레스·그로밋과 친구들' 전시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클레이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과
연합뉴스 닫기이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고 해 추억 갬성 가슴에 꼭 안고 다녀왔어!
전시회는 DDP M1관에서 7월 12일까지 여유있게 진행하는데
티켓은 성인 15,000원, 청소년 12,000원, 어린이 9,000원으로 쵸큼 비싸지만 소셜커머스에서 구매하면 저렴하다는 꿀팁 잊지마(찡긋)
입구에 있는 포토존에서 인증샷 찰칵 찍으며 전시회 스타뜨!
이 전시는 아드만 애니메이션 사가 어떻게 작품을 만들어가는지에 대한 여덟 개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었고
들어가자마자 아드만 사의 역사부터 쭉 짚으며 전시를 시작하는데~ 아드만이라는 사람이 만들어서 '아드만 애니메이션'인 줄 알았던 사람..?ㅎ
사실은 '아드만'이라는 슈퍼히어로를 주인공으로 한 애니메이션을 맨 처음으로 제작하면서 짓게 된 이름이라고 해!
이후 그들만의 창의성으로 독특한 작품들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로고와 에비로드를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 이런 특징들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 같지?
입구 근처에는 요런 집 모형이 있었는데 가게 안의 채소 하나하나까지 살린 디테일에 엄지척b
와중에 집 뒤에 달린 망원경으로 집 안을 들여다보니 월레스와 그로밋이 나타나 세상 놀람;;
요 월레스와 그로밋을 포함한 아드만 사의 캐릭터들은 철제 구조물 위에 클레이를 덮어 만든다는데, 만화지만 정말 입 떡 벌어지는 과정..
특히 캐릭터의 표정은 일일이 손으로 만들어가며 고민했다는 사실에 턱 또 빠져벌임
곳곳에서 이런 고민의 산물인 아드만 사의 애니메이션을 짤막하게 틀어주는데, 잠깐씩 추억에 잠길 수 있어서 더 좋았어ㅎㅎ
돌아다니던 중 발견한 달나라 여행(feat.치즈탐험)용 우주선! 철저한 드로잉을 통해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아드만 사의 애니메이션들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즉시 드로잉한 후 그 그림에 이야기를 붙여 만들어진다고 해!
또 그만큼 화려한 드로잉 스케치북..! 이런 작품들이 부단한 드로잉을 통해 탄생한다니 그 노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 밖엔;;
특히 배경 공간은 소품 하나까지 세심하게 설계해 만든다는데, 최대한 캐릭터들이 편한 공간에 있게 해 주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니 왠지 감동ㅠ
전시장 곳곳에는 그런 배려가 녹아 있는 실제 모형과 세트가 전시되어 있어 눈이 쉴 새가 없더라구..★ (그로밋 귀요미)
여기에 실제 촬영이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볼 수 있는 세트장도 있었는데
특히 월레스와 그로밋, 치킨런에 나오는 반가운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어서 더 좋았어>_<
물론 나올 때는 덕심 자극하는 으른의 굿즈들이 가득하니 텅장 주의하도록 하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