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 22(스포있음) 완전 스토리 모순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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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s 작성일19-03-18 02:35 조회3,25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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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본 영화중에 최악 중의 최악의 영화 중 하나.
스토리가 완전히 모순 덩어리임.
일단 기본 스토리는 미국 요원들이 핵폭탄을 찾아서 제거하는 것.
절반정도 봤는데 지울 예정.
일단 거짓된 정보때문에 작전 실패함.
그래서 지들끼리 조낸 비방하면서 개지롤 떠는 중임.
그때 미국 대사관으로 스파이가 제발로 찾아옴.
하드디스크 하나 들고
그 하드디스크에 7개의 세슘에 대한 모든 정보가 담겨 있음.
곧 이 하드디스크만 풀면 핵폭탄 모두 제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옴.
여기서부터 발암주의보 발생.
스파이가 요구하는 조건은 미국으로 망명시켜 달라는 것임.
근데 이 씨방새들은 완전히 웃긴 짬뽕행위를 하고 있음.
먼저 암호 달라고 하는넘을 요원이 가서 망명 개소리 말고 그냥 암호 달라고 조낸 우김.
그리고 동시에 그 하드디스크 풀려고 지롤(근데 그 하드디스크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폐기되게 되어 있음)
일단 첫째 스파이는 망명 안시켜주면 죽어도 암호 안준다고 함.
둘째 IT요원이 엄청 노력해서 암호 풀려고 하는 중.
- 망명 절대 허가 안해 줌
오히려 스파이가 진실을 이야기 하는지 아닌지 검사만 죽어라고 하고 있음.
- 정말 1분 1초가 시급하게 일하고 있는 요원을 주인공이 쌍욕으로 일 못하게 방해
근데 황당한게 너 핵폭탄이 뭔줄 아냐? 터지면 어떻게 되는줄 아냐? 얼마나 처참한 줄 아냐.. 등등 쓰벌넘이 일 못하게 조낸 방해.
그리고 지들 말대로 핵폭탄을 찾는게 급하다는데...
미국으로 망명만 허락해 준다면 암호 다 준다고 하는데 절대 망명 허락한다는 말 안함.
도시 몇 개가 순식간에 날아간다고 하는데 그 스파이 정신 감정만 죽어라고 하고 있음.
그 스파이는 미국 대사관안에서 미국 망명만 시켜주면 다 준다고 하는데도 그냥 주구장창 망명 안된다면서 암호만 달라고 함.
그러다가 그 중요한 스파이 혼자만 남겨놓고 수갑 채워 놓고 다들 어디 가버림.
그때 남은 의료진 2명(이 의료진은 상대방 국가 요원인데 웃기는게 신발에 표식을 대문짝만하게 하고 있어서 걸림)
거기서 스파이 혼자 그 2명 요원들과 수갑 찬 상태에서 싸워 이김.
미국을 순식간에 초토화 시켜버릴 수 있는 핵폭탄을 가진 스파이가 지발로 대사관 찾아와서 암호랑 다 준다고 하는데(이미 미국은 그 핵폭탄의 존재를 알고 있고 그걸 입수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뺑이 치고 있는 상황) 망명 개소리 하지 말고 암호 내놔라고 조지고만 있음.
설사 그 스파이가 거짓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 해도 망명을 해줄께라고 이야기 하고 일단 암호를 받아야 되는데...
스토리가 막장인 영화는 많이 봤지만 지들이 이야기하고 지들이 모순되게 만드는 영화는 정말 손꼽이는데...
지금 중간보다가 삭제할려고 함.
그리고 주인공 완전 또라이...
뭔 성격 파탄에 하루종일 손목에 찬 밴드만 쳐대고 있는지...
처음에 주인공이 너무 폭력적이어서 엄마가 넌 밴드를 손에 차고 있다가 조절이 힘들면 밴드를 당겼다가 놓으면서 감정 조절하라고 함.
근데 뭔 일만 생기면 밴드 치고 자빠졌음.
짜증 조낸 남.
내가 이 영화보다 밴드 찰 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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